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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론을 다 배우고 가는줄 알았는데 수업 시작하자마자 바로 훅~~~~ 들어온 임장에 아직은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임장을 가는 동안, 차 안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에서도 배울 점이 정말 많았고
법무사님과 함께 물건(?) 둘러보면서 이론 수업을 하니까 귀에 쏙쏙 들어오고 수업에서 배운 내용들이 복습이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 점심을 먹으며 가을 경치를 구경하는 것도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정말이지 뭐 하나 부족함이 없이 다 완벽하게 좋았습니다.
임장은 되도록이면 빠지지 않고 다 다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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